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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홍현희♥제이쓴, 나이차·직업 이어 임신설로 화제...해명까지 유쾌한 부부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8.12.05 08:40 | 최종수정 2018.12.05 0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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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홍현희·제이쓴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부터 나이차·직업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임신설을 직접 해명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유쾌한 홍현희·제이쓴 부부에 관심이 높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지난 10월 21일 결혼한 신혼부부다. 개그우먼으로 활동 중인 홍현희가 열애설도 없이 결혼부터 발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4살차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한 것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MBC '나 혼자 산다', tvN '인생술집'에 출연하며 달콤한 커플의 케미를 과시했다. 제이쓴에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낸 홍현희와 더불어, 제이쓴의 직업에도 눈길이 쏠렸다.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이쓴은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활약했다. 최근 출연한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홍현희·제이쓴이 신혼집 인테리어를 함께 꾸미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김영희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신혼집을 찾아 엽산을 선물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 김영희는 홍현희를 대신해 인테리어를 돕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 만들어준 박나래, 김영희 고마워. 고기 먹고 찰칵. 함께 꾸민 구의동 신혼집 평생 못 잊을듯. 너희 결혼할 땐 내가 국수 삶고 있을게"라며, 해시태그를 통해 "임신 안 했어요. 살 뺄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임신설을 해명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또한 전날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혹시 임신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제이쓴은 "아니다. 혹시 배 때문에 그러냐"면서 홍현희의 배를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 역시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옷이 작아요. 불편함 드렸나요"라고 남겨 눈길을 모았다.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많은 관심에도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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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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