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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쏜튼-박지수 더블더블 합창'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완파
  • 김의겸 기자
  • 승인 2018.12.05 23:43 | 최종수정 2018.12.05 2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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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청주 KB스타즈(국민은행)가 2연승으로 선두 추격을 재개했다.

KB스타즈는 5일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3-49로 완파했다.

KB스타즈는 지난달 29일 선두 우리은행에 진 이후 2연승을 달렸다. 지난 1일 강아정의 버저비터로 용인 삼성생명에 80-78 역전승을 거둔 데 이어 또 다시 웃었다. 

 

▲ KB스타즈 선수들이 5일 신한은행을 대파하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8승 2패로 선두 우리은행(9승)과 승차를 1.5경기로 좁힌 KB다. 반면 신한은행은 7연패 수렁에 빠져 최하위(1승 9패)에 허덕였다. 

2쿼터 중반까지는 팽팽했던 흐름은 급격히 KB 쪽으로 기울었다. 박지수의 활약, 베테랑 정미란의 3점포 2방으로 분위기를 탔고 강아정도 3점슛을 꽂아 전반을 37-22로 앞선 채 마쳤다.

KB는 3쿼터 종료 2분을 남기고 박지수의 레이업으로 58-28로 달아났다. 결국 4쿼터 주전 대부분에게 휴식을 부여하고도 24점차 대승을 지켰다.

카일라 쏜튼이 18점 6리바운드, 박지수가 16점 12리바운드를 올리며 공격을 쌍끌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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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기자  sportsq@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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