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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설렘주의보' 천정명X윤은혜, 강서연 등장에 러브라인 휘청?... 시청률은 상승, 2%대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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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설렘주의보' 천정명X윤은혜, 강서연 등장에 러브라인 휘청?... 시청률은 상승, 2%대 돌파할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12.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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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설렘주의보'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설렘주의보’는 지난달 21일 방송을 시작으로 2주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하지만 ‘설렘주의보’ 10회 때 시청률이 급격하게 추락해 1% 붕괴 위기에 처했다. 이후 다시 한 번 시청률 반등에 성공한 ‘설렘주의보’가 천정명, 윤은혜, 강서연을 필두로 어떤 전개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N '설렘주의보'는 1.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1%P 증가한 수치다.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설렘주의보' 방송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마주친 윤은혜(윤유정 역)와 강서연(강혜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설렘주의보’의 윤은혜와 강서연은 서로를 보자마자 분노 가득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알 수 없는 긴장감을 조성하기도 했다.

이후 몸싸움을 벌인 윤은혜와 강서연 앞에 나타난 천정명(차우현 역)은 누구를 선택할지 흔들리는 눈빛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렘주의보’는 앞서 천정명과 윤은혜의 달콤한 로맨스로 ‘우유커플’이라는 수식어까지 만들어냈다. 계약연애를 시작으로 진정한 사랑을 알아간 천정명과 윤은혜가 의도치 않은 결별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시청률에는 얼마큼의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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