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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단타스 31점' OK저축은행, KEB하나은행 꺾고 한걸음씩 전진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8.12.07 03:32 | 최종수정 2018.12.07 0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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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신생팀 수원 OK저축은행이 부천 KEB하나은행을 꺾고 단독 4위로 도약했다. 지난해 최하위 KDB생명 해체되고 바통을 넘겨받은 OK저축은행이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다.

OK저축은행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아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WKBL) KEB하나은행과 방문경기에서 85-82 역전승을 거뒀다.

OK저축은행은 4승 6패, KEB하나은행(3승 7패)를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섰다. KEB하나은행은 5위.

 

▲ 수원 OK저축은행 디마리스 단타스(왼쪽)가 6일 부천 KEB하나은행전에서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 [사진=WKBL 제공]

 

3쿼터까지 끌려가던 OK저축은행은 4쿼터에 33점을 퍼부으며 승부를 뒤집었다.

디마리스 단타스가 골밑에서 든든히 버티며 31득점 6리바운드로 OK저축은행의 승리에 앞장섰다. 안혜지는 3점포 4방 포함 12점을 올렸고 6리바운드와 8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쌍끌이 했다.

KEB하나은행은 김이슬(19득점)과 강이슬(15득점 9리바운드)이 34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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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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