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7 00:27 (월)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의 선한 영향력, '사랑의달팽이' 회원 60여명 초청해 공연
상태바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의 선한 영향력, '사랑의달팽이' 회원 60여명 초청해 공연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12.07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가 겨울의 추운 날씨를 잊게 할 만큼 따뜻한 선행을 선보였다.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 측은 7일 오후 공연에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서 클라리넷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공달팽이관 기기, 보청기를 착용한 청각장애인들과 부모님 60여명을 초청했다.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 포스터 [사진=아담스페이스 제공]

 

연말연시를 맞아 일반 관객들과 뮤지컬을 함께 관람하겠다며 의미 있는 시간을 준비한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 측은 “클라리넷앙상블 단원들에게 베토벤의 열정이 담긴 무대를 공유함으로써 희망찬 연말의 시간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는 베토벤의 어린 시절과 청년을 넘어 중년의 모습까지 모두 담고 있는 공연이다. 또한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는 30대에 청력을 상실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개막한 뮤지컬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는 2019년 1월 27일까지 JTN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