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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송재림 경계 시작했다 "의사 사칭 아냐?"... 김유정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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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송재림 경계 시작했다 "의사 사칭 아냐?"... 김유정 선택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12.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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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윤균상이 송재림에 까칠한 태도를 드러냈다. 특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윤균상은 그동안 전화로만 대화를 나눴던 송재림을 실제로 만나면서 갈등을 본격화했다. 송재림과 윤균상에게 호감을 느낀 김유정이 과연 누구를 선택하게 될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에서는 유선(권비서 역)을 만나 송재림(최군 역)을 언급하며 “의사 맞냐. 어떻게 알게 됐냐. 의사를 사칭한 사람 아니냐”며 경계하는 윤균상(장선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송재림 김유정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화면 캡처]

 

앞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송재림은 김유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 뒤 “이제 말 놓는다. 길오솔”이라며 점차 친분이 두터워지고 있음을 예고했다. 이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김유정은 다소 당황한 눈빛을 보였지만, 싫지만은 않다는 듯 알 수 없는 미소를 보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김유정은 송재림의 고백 이후 밤을 새며 잠을 이루지 못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윤균상이 이 사실을 안 후 송재림을 경계하는 것은 물론, 김유정의 집을 찾는 등 집착하는 태도를 보여 삼각 로맨스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송재림은 자신의 마음을 가감 없이 표출했지만, 윤균상은 회사 대표로서 다소 쭈뼛대고 있다. 두 사람의 고백 사이에서 김유정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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