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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 개인 트레이너 고용, 김용일 前 LG트윈스 코치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2.18 23:24 | 최종수정 2018.12.18 2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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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류현진(31·LA 다저스)이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한다.

류현진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이 김용일 전 LG(엘지)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와 2019시즌을 함께 보낸다”고 밝혔다.

김용일 트레이너는 류현진이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고생했던 지난 2년간 곁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짜고 컨디션 관리를 맡아 성공적인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공을 세웠다.

 

▲ 류현진(왼쪽)이 김용일 코치를 개인 트레이너로 고용한다. [사진=연합뉴스, 김용일 코치 제공]
 

 

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지난달 16일 아내 배지현 씨와 귀국, 휴식과 더불어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용일 코치와 개인 훈련도 병행하는 중이다.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은 “류현진은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2월초 애리조나에서의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에서의 생활을 김용일 코치와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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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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