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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이슈] 추신수 아들 추무빈, 사진으로 보니 놀라운 성장기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2.26 09:11 | 최종수정 2018.12.26 0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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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한국인 야수로는 처음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출전하고 텍사스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다인 연속 출루(52경기) 기록을 세운 해라 취재진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그런데 추신수보다 더 주목받은 이가 있었다. 바로 아들 추무빈(13) 군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종합편성채널 JTBC를 통해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터. 그의 가파른 성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한 추신수 가족. 왼쪽부터 추신수 아들 무빈 군, 아내 하원미 씨, 딸 소희 양, 아들 건우 군, 추신수. [사진=연합뉴스]
 

 

이미 방송에서 입이 벌어지는 먹성을 보인 추무빈 군이다. 이번엔 아빠보다 큰 덩치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눈으로 봐도 공식 프로필 상 신장(키) 180.3㎝, 체중(몸무게) 95.3㎏인 추신수보다 한 뼘 정도 커보였다.

오후 4시 30분 경 귀국장에 도착한 추신수 가족. 추무빈 군 사진이 포털사이트에 송고된 오후 5시 이후부터 추무빈은 실시간검색어 톱10에 올라 한동안 내려오지 않았다.

연합뉴스가 제공한 사진을 보면 추무빈 군이 얼마나 무럭무럭 자랐는지 알 수 있다.

 

 

2006년. 이때까지만 해도 아빠 품에 쏙 안겼다.

 

 

2009년. 키가 추신수 허리 위로 자랐다.

 

 

2010년. 1년 새 몰라보게 자란 추무빈 군(가운데).

 

 

2013년. 추신수의 텍사스 입단식. 양복이 잘 어울리는 무빈 군(오른쪽 첫 번째). 

 

 

2015년 11월 출국 현장.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와 키가 비슷해졌다.

 

 

2016년 11월 입국 현장. 엄마를 추월하고 아빠를 따라잡았다.

추무빈 군은 야구와 미식축구(풋볼)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신수는 "무빈이가 좋아해서 운동을 하는데 특별하게 잘하는 건 모르겠다. 미국이 넓고 재능이 많은 아이들이 많다.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 본인이 좋아해 하고 있다"며 "키가 커서 같이 나가면 친구, 동생으로 본다. 불편하면서도 듣기 좋다. 아이가 자라니 든든해서 좋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추신수는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한국을 궁금해 한다"고 말했다. 행사 한두 개 정도만 소화하며 아들 무빈 건우 건, 딸 소희 양과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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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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