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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34] 강경호 VS 이시하라 테루토, 2월 격투기 한일전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2.31 17:44 | 최종수정 2018.12.31 1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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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강경호(31)가 새해 2월 UFC 옥타곤에 오른다. 격투기 한일전이 성사됐다. 

UFC는 “강경호가 새해 2월 10일 호주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UFC 234에서 이시하라 테루토(일본)와 벤텀급 매치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강경호는 지난 1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24에서 구이도 카네티(아르헨티나)를 1라운드 플라잉 초크로 꺾었다. 군복무를 마치고 치른 40개월 만의 복귀전이었다.

 

▲ 강경호(왼쪽)와 이시하라 테루토가 새해 2월 10일 호주에서 UFC 한일전을 벌인다. [사진=UFC아시아 제공]

 

그러나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러진 UFC 227에선 히카르도 라모스(브라질)에 판정으로 져 3연승이 끊겼다. 2013년 UFC에 데뷔한 강경호의 격투기 통산 전적은 14승 8패다. UFC에선 3승 1무 2패다.

이시하라 테루토는 1991년생으로 강경호보다 나이가 4세 적다. 2015년 UFC에 입문했다. 통산전적은 3승 4패 1무다.

UFC 234는 메인매치는 로버트 휘태커(뉴질랜드)-켈빈 가스텔럼(미국) 간 미들급 타이틀전이다. 코메인이벤트는 이스라엘 아데산야(나이지리아)-앤더슨 실바(브라질) 간 미들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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