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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2018년 연말 시상식, 여배우 드레스는 블랙 또는 화이트? 장나라부터 김선아까지…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04 14:54 | 최종수정 2019.01.04 1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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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상식이 진행됐다. 화려한 연말 시상식을 더욱 빛나게 한 여배우들의 드레스 차림 또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8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김재경, 김소연, 장나라 등은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김재경 장나라 김소연 [사진= 스포츠Q DB]
 

 

이날 김재경은 가슴까지 과감하게 파인 브이넥 드레스로 노출을 감행했다. 김재경이 입은 드레스의 특징이 과감한 노출과 민소매, 패턴 장식이라면 김소연이 입은 드레스는 가슴까지 파인 넥라인에도 롱 슬리브, 장식이 없는 실크 소재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나라도 시상식에 참석했다. 장나라의 드레스는 디테일한 장식이 돋보였다. 넥 라인의 러플 장식부터 시스루 슬리브까지, 바스트와 스커트 부분에는 독특한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김재경, 김소연, 장나라의 화이트 드레스만큼 많은 여배우들이 선택한 드레스는 블랙이었다.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혔던 김선아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정은채는 블랙 코트를 원피스처럼 활용해 레드카펫에 섰다.

 

한지혜 김선아 정은채 [사진= 스포츠Q DB]

 

같은 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한지혜도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한지혜는 한파의 날씨 속에서도 오프숄더 드레스로 가슴 라인 노출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지혜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면, 김선아는 등을 노출한 드레스로 뒷태를 강조했다. 벨벳 텍스쳐의 김선아 드레스는 오른쪽 팔을 감고 있는 퍼 장식이 포인트였다. 

정은채는 코트를 원피스처럼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를 입고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여배우들과 달리, 품이 넓은 블랙 코트를 입고 등장한 것이다. 정은채의 블랙 코트는 다른 장식 없이 카라를 화이트로 배색해 포인트를 줬다. 

 

채시라 김현숙 제아·치타 [사진= 스포츠Q DB]

 

이밖에도 '2018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채시라가 초록색 드레스로 개성을 드러냈다.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의 여배우들 옷차림 사이에서 그의 초록색 드레스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2018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김현숙은 은빛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브이넥으로 파인 상의는 허리에서 한 번 묶어 포인트를 줬다. 허리부터 골반까지 흰색 천으로 감싸고, 부츠컷 팬츠로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고 늘씬하게 연출했다.

'2018 SBS 연예대상'에서는 제아, 치타가 슈트 패션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제아는 블랙 팬츠에 니하이 부츠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치타는 보라색 컬러의 슈트에 부츠컷 팬츠로 늘씬한 다리 길이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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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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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개판이다 2019-01-06 03:10:47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국민사기친 여자 연예대상주고 방송도 개판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다음 내용 검색하세요 1 성범죄 1위목사 2 종교개판이다 3.이영자 사기4.정치 개판이다5.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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