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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 사랑 치유기' 정애리 악행 발각 위기에 긴장감↑…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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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 사랑 치유기' 정애리 악행 발각 위기에 긴장감↑…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심언경 기자
  • 승인 2019.01.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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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심언경 기자] '내 사랑 치유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로써 '내 사랑 치유기'는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룬 것은 물론,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13.6%(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내 사랑 치유기'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내 사랑 치유기'에서는 임치우(소유진 분)이 한수 그룹 딸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 가운데, 허송주(정애리 분)가 과거 악행이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정효실(반효정 분)과 최재학(길용우 분)은 다시 찾게 된 임치우를 반갑게 맞았다. 정효실은 임치우가 진주 목걸이에 대한 기억이 있다는 것을 듣고 기뻐했고, 임치우가 기억을 찾도록 도울 것을 다짐했다. 이에 허송주는 초조한 모습을 드러냈다.

정효실은 임치우를 키워준 이삼숙(황영희 분) 가족을 위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정효실은 33년 전 임치우를 잃어버렸던 사람이 본인이라고 밝혔다. 이때 이삼숙은 당시 목격자의 증언을 얘기하면서, 임치우를 잃어버린 것은 허송주가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허송주가 전처의 딸 임치우를 유기했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직전인 가운데, '내 사랑 치유기'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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