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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측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선처 없이 법적 대응" (공식입장)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08 16:50 | 최종수정 2019.01.08 16: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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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B1A4 소속사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8일 공식 홈페이지 및 팬카페를 통해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B1A4(비원에이포)에 대한 비방와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 B1A4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위와 같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1A4는 지난 2011년 5인조 그룹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6월 진영, 바로가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고 신우, 산들, 공찬이 남아 B1A4로 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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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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