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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종합] 한국 사이클, 도쿄올림픽 파란불! 스켈레톤 김지수 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1.11 16:13 | 최종수정 2019.01.12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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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사이클 대표팀, 스켈레톤 김지수가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김옥철, 민경호, 박상훈, 임재연으로 이뤄진 남자 사이클 국가대표는 1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트랙 아시아선수권 단체추발에서 일본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번 금메달로 남자 사이클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노메달에 그친 한을 만회했다. 당시 대표팀은 예선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으나 1라운드 낙차 사고로 아쉬움을 남겼다. 

 

▲ 한국 남자 사이클 대표팀. 민경호(왼쪽부터), 임재연, 김옥철, 박상훈. [사진=대한자전거연맹 제공]
 

 

나아름, 김유리, 이주미, 장수지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도 동반 포효했다. 역시 일본을 추월하며 지난해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 최강 자리를 공고히 했다.

단거리 부문에서는 이혜진, 김수현이 출전한 여자 단체스프린트, 김수현이 나선 여자 500m 독주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내년 일본 도쿄에서 올림픽 최초 메달을 품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하는 한국 사이클이다.

 

▲ 스켈레톤 국가대표 김지수. [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

 

스켈레톤 국가대표 김지수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7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3초92로 은메달을 수확했다. 

톰슨 크레익(영국, 1분53초61)에 0초31 뒤졌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6위로 선전했던 김지수는 이번 입상으로 2018~2019 IBSF 포인트 65점을 보탰다. 랭킹 24위. 12일 개막하는 8차 대회에 출전, 추가 순위상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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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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