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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부상' 이대성-양동근, 윤호영-먼로가 올스타전 대체 출전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9.01.14 17:58 | 최종수정 2019.01.14 22: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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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이대성과 양동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 원주 DB 윤호영과 고양 오리온 대릴 먼로가 이들을 대신해 별들의 잔치에 출전한다.

KBL은 2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발 선수에 양동근 대신 먼로, 이대성 대신 윤호영이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윤호영과 먼로는 팬 투표 차순위 선수로 라건아 드림팀에서 뛰게 된다.

 

▲ 원주 DB 윤호영(왼쪽)과 고양 오리온 대릴 먼로가 20일 열릴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울산 현대모비스 이대성과 양동근을 대신해 출전한다. [사진=KBL 제공]
 

 

양동근은 불목, 이대성은 아킬레스건에 부상이 있어 각각 2주와 4주 진단을 받았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이대성이 참가할 예정이었던 3점슛 콘테스트의 빈자리는 같은 팀 오용준이 대신 출전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올스타 팬투표 1,2위인 양홍석(부산 KT)과 라건아(현대모비스)를 주장으로 해 두 팀으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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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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