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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인교진, 소이현에 "활동적으로 놀아주라" 요구...딸 하은 반응은?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15 00:03 | 최종수정 2019.01.15 00: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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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뒤바뀐 하루가 시작됐다. 딸과 놀아주는 소이현, 집안일을 담당하는 인교진의 하루가 웃음을 더하고 있다.

14일 저녁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서로 역할을 바꾸기로 한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소이현은 인교진을 깨우고 난 뒤, 딸 하은에게 "오늘은 엄마가 아빠고 아빠가 엄마"라고 소개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소이현은 양말, 이불 등 하나하나 짚으며 인교진에게 청소하라고 시켰다. 소이현의 잔소리에 인교진도 반격에 나섰다. 아이와 놀아주는 것에 대해 "활동적으로 놀아주라"고 지적했지만, 소이현은 "피곤한 날이다"라며 누워있었다.

소이현은 "오빠 누워있을 때도 많았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인정하지 못했다. 인교진이 "그랬어, 하은아?"라고 되묻자, 하은 양은 "응"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부엌으로 갔다. 소이현은 계속해서 계란말이, 매생이전을 주문했다. 인교진은 투덜거리면서도 소이현이 주문한 계란말이, 매생이전을 척척 해냈다. 인교진이 "식사하세요"라고 불렀다.

그 시각 소이현은 "말씀드리는 순간 인교진 선수 총을 맞았다"고 말을 꺼냈다. 이를 본 인교진은 "아 나 진짜 미치겠다"고 중얼거렸다. 소이현은 인교진의 속도 모르고 "자꾸 누가 총을 쏜다"며 게임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소이현은 "꼭 밥 시작하면 게임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내가 이런다고?"라며 믿지 못했다. 인교진이 "자기야 내 말 듣고 있는거냐"고 했지만 소이현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소이현은 "밥 갖다 주면 안되냐"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내가 언제 그랬냐"고 따졌다. 한 게임만 하고 나오겠다는 소이현을 뒤로한 채 인교진은 거실에 있던 하은 양에게 "하은아, 아빠가 지금 엄마랑 똑같냐"고 물었고, 하은 양은 "응"이라고 답했다. 

엄마 아빠 역할이 바뀐 하루를 체험하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에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서로 다른 하루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넓혀가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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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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