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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 킹' 유노윤호·노홍철·레이디제인·박경림·김풍·이혜정 등 극찬 "압도적 오프닝... 인생작 확신"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1.15 08:26 | 최종수정 2019.01.15 08: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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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지난 9일 서울 공연을 개막한 이후 수많은 셀럽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뮤지컬 ‘라이온 킹’은 세계적인 문화현상이 될 정도로 의상, 무대, 조명 등 모든 디자인 부문을 휩쓸며 70개 이상의 주요 상을 수상한 독보적인 작품이다. 또한 뮤지컬 ‘라이온 킹’은 뛰어난 예술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지컬 ‘라이온 킹’ [사진=클립서비스 제공]
 

 

지난 11일 뮤지컬 ‘라이온 킹’ 공연에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비롯해 레이디제인, 오상진, 김영철, 오나미, 노홍철, 박경림, 권혁수, 김풍, 주호민, 이혜정, 채널A ‘하트 시그널 2’의 정재호, 김도균, 이규빈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스타들이 공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김영철은 “오프닝을 보면서 ‘압도당한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 것 같았다. 인생에 고민이 많은데 보는 내내 ‘하쿠나 마타타’를 떠올릴 수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방송인 노홍철 또한 “오프닝 ‘Circle Of Life’는 인생의 교훈을 주며 에너지를 끓어오르게 하는 오묘한 힘이 있다”며 뮤지컬 ‘라이온 킹’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외에도 박경림은 “경이로움을 넘어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인 녹여 있는 작품”, 권혁수는 “무대 위 배우들의 동물 표현력을 보면서 놀랄 수밖에 없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뮤지컬 ‘라이온 킹’은 오는 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마지막 도시 부산에서는 오는 4월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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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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