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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빨래' 22차 프로덕션, 성황리에 개막... 윤진솔·권소이·김지휘·강기헌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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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빨래' 22차 프로덕션, 성황리에 개막... 윤진솔·권소이·김지휘·강기헌 등 출연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1.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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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뮤지컬 ‘빨래’가 지난 15일 수많은 관객들의 박수 속에 개막했다. 뮤지컬 ‘빨래’는 14년째 한결같은 따뜻함으로 대중들을 위로하고 있으며 이전 차수보다 더욱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뮤지컬 ‘빨래’는 힘들고 먹먹한 서울살이의 현실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또한 뮤지컬 ‘빨래’는 당면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는 씩씩하고 매력적인 인물들을 통해서 함께 눈물 흘리고 위로받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뮤지컬 ‘빨래’ [사진=(주) 씨에이치 수박 제공]

 

뮤지컬 ‘빨래’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멜로디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뮤지컬로 유명하다. 특히 뮤지컬 ‘빨래’는 섬세하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대와 경쾌하고 신나는 안무 등이 더해져 지난 2017년 예그린 뮤지컬 어워즈에서 ‘예그린 대상’을 받기도 했다.

소극장 뮤지컬의 힘을 보여줌과 동시에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빨래’는 중국과 일본에서 해외 투어, 라이선스로 공연을 진행하며 한국 뮤지컬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뮤지컬 ‘빨래’의 서나영 역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모두 섭렵한 배우 윤진솔과 신예 권소이, 솔롱고는 김지휘와 강기헌이 연기한다. 이외에도 뮤지컬 ‘빨래’에는 연기파 배우 장이주, 최민경, 허순미, 김지혜, 류경환, 심윤보 등이 출연한다.

14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관객들을 매료시킨 뮤지컬 ‘빨래’는 오는 9월 1일까지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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