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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박성광 포차 논란… '전참시' 또? 세월호 어묵·광희 매니저 유시종 사건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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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박성광 포차 논란… '전참시' 또? 세월호 어묵·광희 매니저 유시종 사건 재주목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1.16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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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MBC의 새로운 인기 예능으로 떠오른 '전지적 참견 시점'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이번에는 박성광이 운영에 참여한 포차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5일 박성광이 운영하는 포차의 선정적 문구가 논란에 휩싸였다. 박성광의 소속사 SM C&C는 사과의 입장을 밝히고 해당 포차가 1월 영업을 종료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박성광은 지인의 사업 제안에 성명권 사용을 허락한 뒤 홍보에만 참여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박성광과 지인이 함께 운영하는 포차가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스포츠Q DB]

 

'전지적 참견 시점'이 구설수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일명 '세월호 어묵 사건'으로 논란을 빚었다. 이영자가 어묵을 먹는 장면에 세월호 보도 VCR를 합성했기 때문이다. 이는 세월호 희생자를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MBC 최승호 사장이 직접 사과하고 제작진이 징계를 받기까지 했다.

해당 사건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큰 사랑을 받던 이영자는 충격에 촬영 중단을 통보하기까지 했다.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은 방송이 재개됐다.

지난 12월에도 논란은 한차례 있었다. 전역 후 '전지적 참견 시점'에 참여한 광희의 신입 매니저 유시종이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것. 해당 매니저는 회사를 퇴사했고 광희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하며 사건은 일단락 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MBC의 새로운 효자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영자는 지난 2018년 연예대상을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받는 영광을 안았다. 그런 가운데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진과 관련된 논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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