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엔터테인먼트 힙합/랩음악
[Q트랙] XXX, ‘레드불 라디오’와 애플뮤직 ‘비츠원 라디오’ 잇따라 출연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1.16 11:43 | 최종수정 2019.01.16 11:43:08
  • 댓글 0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힙합듀오 XXX(엑스엑스엑스)가 '레드불 라디오'와 '비츠원라디오(Beats 1 Radio)'에 연달아 출연했다.

16일 XXX 소속사 비츠 앤 네이티브즈 어라이크(BEASTS AND NATIVES ALIKE, 이하 BANA)는 "최근 해외에서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국의 힙합듀오 XXX가 지난 밤 사이, 세계적 기업 '레드불'이 운영하는 '레드불 라디오'와 애플뮤직의 '글로벌 라디오 채널'인 '비츠원라디오(Beats 1 Radio)'에 이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사진 = BANA 제공]

 

소속사에 따르면 XXX는 현지시간 15일 오후 1시(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에 세계적 기업 '레드불'이 운영하는 '레드불 라디오'의 주요 프로그램인 '피크 타임(Peak Time)'에 단독으로 출연하여 40여 분 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관계자는 "방송 당시 XXX는 이번 새앨범 '랭귀지'(LANGUAGE)와 한국 음악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누었고, ‘뉴욕타임즈'에 소개되었던 ‘수작’을 비롯한 몇몇 대표곡들을 들려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3시간 뒤, 현지시간 15일 오후 4시(한국시간 16일 오전 6시)에는 애플 뮤직 '비츠원라디오'의 간판 DJ이자 미국의 유명 라디오 진행자인 '이브로(Ebro)'가 진행하는 '애플뮤직의 발견'(Discovered on Apple Music) 코너에 XXX의 화제의 첫번째 정규앨범 '랭귀지'(LANGUAGE)의 수록곡인 '어글리'(Ugly)가 소개됐다"고 덧붙였다.

XXX는 이번 방송에서 애플뮤직 청취자들에게 ‘Ugly’ 곡에 대해서 설명하고 짦은 인삿말을 건내기도 했다.

XXX는 지난해 11월 첫번째 정규앨범 '랭귀지'(LANGUAGE)를 발매한 이후로 '뉴욕타임즈'에 소개되고, '빌보드' 본사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굵직한 해외 이슈들을 전해왔다. 특히 한국 힙합 음악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평론매체 '피치포크'에서 평점과 리뷰를 받으며, '케이팝의 새로운 대안'이라 극찬받기도 했다.

현재 XXX는 11월 발매되어 국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정규앨범 '랭귀지'(LANGUAGE)와 2CD 더블앨범으로 짝을 이룰 '세컨드 랭귀지'(SECOND LANGUAGE) 발표를 앞두고 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