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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신은경에 "나왕식 그 자를 바치겠다"...최진혁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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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신은경에 "나왕식 그 자를 바치겠다"...최진혁 잡을까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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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병원을 탈출해 신은경을 만났다. 신성록에 복수를 다짐하는 이엘리야의 악행이 예고돼 관심을 높이고 있다.

17일 저녁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엘리야(민유라 역)와 만난 신은경(태후 강씨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은경은 병원에서 나온 이엘리야를 차에 태워 그의 상태를 살폈다.

 

[사진= SBS '황후의 품격' 방송화면 캡쳐]

 

이엘리야는 신은경에게 "제 목숨을 살려주신 건 절대 후회 안하실 거다"라며 "제게 폐하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가 있다. 나왕식 그 자를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독기 어린 표정으로 "그 자에게 동생이 하나 있다"며 오한결(나동식 역)을 언급했다. 이어 "그 동생을 이용하면 나왕식을 무조건 잡을 수 있다. 실패하면 제 목숨을 바치겠다.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신은경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이엘리야의 얼굴을 살폈다. 그러면서 "보기 흉한 얼굴부터 손봐야겠구나"라고 말했다. 신은경과 이엘리야가 합심해 신성록(이혁 역), 최진혁(나왕식 역)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복수가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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