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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정 홈런-프로농구 양희종 3점슛, 인공관절 수술비 직결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1.19 00:45 | 최종수정 2019.01.19 0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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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야구선수 최정(SK 와이번스)의 홈런, 농구선수 양희종(안양 KGC인삼공사)의 3점슛이 사회를 빛낸다. 

인천 연고 프로야구단 SK와 프로농구 주관단체 프로농구연맹(KBL)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다.

SK는 바로병원과 더불어 ‘사랑의 홈런 캠페인’ 수혜자를 찾는다. 최정이 2019 KBO리그 페넌트레이스에서 때린 홈런 개수만큼 저소득층 환자를 모집, 인공관절 수술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사랑의 3점슛 굿액션 릴레이 캠페인 첫 주자 KGC 양희종. [사진=KBL 제공]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 최종 수혜 대상자는 SK 와이번스와 바로병원이 함께 선정한다. 수술 대상자는 동사무소 및 지역기관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환자로 무릎관절, 고관절 통증이나 어깨질환 통증으로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이다. 바로병원이나 SK SC Biz그룹에 문의하면 된다.

KBL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굿액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릎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환우의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정규경기에서 선수들이 성공한 3점슛 개수에 KBL이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마련한다.

KGC 캡틴 양희종이 첫 주자. 10구단 선수가 모두 참여할 때까지 진행된다.

KBL은 네이버 해피빈 ‘사랑의 3점슛’ 굿액션 릴레이 캠페인 콩 저금통에 기부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양희종 친필 사인이 담긴 구단 티셔츠와 농구공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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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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