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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별♥하하, 셋째 임신 소식에 메이비♥윤상현·정주리·정양 등 '다둥이 부모 ★'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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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별♥하하, 셋째 임신 소식에 메이비♥윤상현·정주리·정양 등 '다둥이 부모 ★' 떠올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1.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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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하하와 별이 셋째 임신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았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별과 하하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자리매김하면서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고 있다. 이에 별 하하 부부처럼 셋째 자녀를 출산해 다둥이 부모 스타로 눈도장을 찍은 메이비 윤상현, 정주리, 정양 등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과거를 추억하면서 서로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별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 하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지난 2012년 수많은 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백년가약을 맺은 별과 하하는 지난 2013년 첫째 아들을 출산, 3년 뒤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셋째까지 임신한 별과 하하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를 넘어 ‘다둥이 부모’라는 수식어까지 획득했다.

저출산시대에 셋째 임신으로 다둥이 부모가 된 별 하하 부부 외에도 연예계에는 세 번째 출산으로 팬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받은 스타들이 적지 않다. 지난 2015년 화촉을 밝힌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대표적이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특히 윤상현과 메이비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셋째 아들의 발 사진과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글을 게재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첫째 딸을 얻은 뒤 2년이 지난 2017년에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정주리 [사진=정주리 SNS 화면 캡처]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입담을 뽐내고 있는 개그우먼 정주리도 빼놓을 수 없다. 정주리는 지난해 9월 개인 SNS에 배가 불룩한 사진과 함께 “안녕 나의 세 번째 아가”라는 글을 올리면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정주리는 지난 2017년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외에도 배우 정양은 지난해 12월 개인 SNS를 통해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며 셋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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