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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상, 산통 체험에 눈물 쏟았다? 아내 이현승의 부담감 이해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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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상, 산통 체험에 눈물 쏟았다? 아내 이현승의 부담감 이해하게 될까
  • 심언경 기자
  • 승인 2019.0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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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심언경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 최현상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 최현상은 의사의 권유로 산통 체험을 하게 됐다. 과연 그가 산통 체험을 통해 자연 분만에 대한 이현승의 부담감을 이해할 수 있게 될까.

24일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 최현상 부부가 산부인과에서 마지막으로 검진받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예고편 캡처]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현승 최현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득남 소식을 알린 이현승 최현상 부부는 이날 방송분을 촬영할 당시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그와중에 시아버지의 생신 날이 겹쳤고, 만삭인 이현승의 고민은 깊을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남편 최현상은 케이터링 서비스를 준비해 이현승의 부담을 덜었다.

하지만 이현승의 부담감은 시아버지의 생신보다 자연 분만에서 비롯되는 것이 더욱 컸다. 이전 검진 때 역아로 있던 복덩이(태명)가 다행히 정상위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분만에 대한 이현승의 공포는 여전했다.

출산예정일을 얼마 앞두지 않고, 이현승과 최현상은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때 최현상은 의사에게 "대신 낳아주고 싶다. 내가 훨씬 참을성이 있다"라는 망언을 해, 이현승의 눈총을 받는다. 이에 이현승은 의사의 권유로 산통 체험을 하게 된다. 

최현상이 산통 체험 중 비명을 지르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 가운데, 최현상이 이현승의 공포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더욱 세심한 남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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