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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소이현 "주상욱 체포, 이민정이 다 꾸민 짓"...하민 "더 이상 얽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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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소이현 "주상욱 체포, 이민정이 다 꾸민 짓"...하민 "더 이상 얽히지 마라"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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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운명과 분노'소이현이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된 주상욱의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이민정(구해라 역)을 의심했다. 모친 하민이 소이현을 막아선 가운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저녁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는 주상욱(태인준 역)이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을 접한 소이현(차수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친 하민(이은숙 역)과 대화를 나누고 있던 소이현은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사진= SBS '운명과 분노' 방송화면 캡쳐]

 

전화를 받은 소이현은 "뭐라고? 다시 말해봐"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민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소이현은 "엄마, 태인준이 체포됐다. 4년 전 살인사건의 용의자라고 한다"고 전했다.

하민은 주상욱에 대한 소식을 듣고 놀라면서도 듣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소이현은 "구해라, 그 년이 다 꾸민 짓이다"라며 분노했다. 

이에 하민은 "정신 차려라. 네가 가서 뭘 할 건데. 이제 결혼 끝났다. 태인준이랑 너, 남이다. 더 이상 그놈이랑 얽히지 마라"고 충고했다. 함정에 빠진 주상욱과 이 소식을 접한 소이현이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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