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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니트 입고 가슴 근육 보여지는 경우 없어" 만족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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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니트 입고 가슴 근육 보여지는 경우 없어" 만족감 과시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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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10년간 밀고 있던 가슴 근육 개인기를 선보였다.

26일 저녁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윤은 '팔색조'로 멘트까지 준비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한 청취자는 이승윤으로 삼행시를 선사했다. "이승윤 씨, 승승장구 하세요 근데, 윤택 씨는 안 나오나요"라는 삼행시에 이승윤과 DJ 김신영은 "센스 있다"며 감탄했다. 

김신영은 오랜만에 예능 라디오에 출연한 이승윤에게 장기자랑을 부탁했다. 그의 매니저가 "가슴 울끈불끈 말고는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 점을 언급하자, 이승윤은 "10년 넘게 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윤은 라디오 최초로 가슴 근육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는 배경 음악에 맞춰 양쪽 가슴 근육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장기자랑이 끝난 후 이승윤은 "니트를 입고 있는데 보여지는 경우는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처음으로 보이는 라디오에 도전한 이승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되는 그의 비하인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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