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야구 프로야구 포토Q
[포토Q] 손 마주잡은 정운찬 총재-김경문 감독-김시진 기술위원장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1.29 21:10 | 최종수정 2019.01.29 21:10:39
  • 댓글 0

[도곡동=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KBO 정운찬 총재(왼쪽부터), 김경문 감독, 김시진 기술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KBO 야구회관에서 진행된 야구대표팀 감독 선임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 중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