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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민진웅 "사진 찍듯이 그냥 넣어버린다"...암기 천재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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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민진웅 "사진 찍듯이 그냥 넣어버린다"...암기 천재의 위기?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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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문제적 남자' 민진웅이 뇌섹남 면모를 과시한다. 과연 민진웅은 드라마 속 신스틸러를 넘어 '문제적 남자'의 신스틸러로 활약할 수 있을까?

28일 저녁 11시 방송되는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대세 신스틸러로 등극한 민진웅이 뇌섹남으로 게스트로 등장, 또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tvN '문제적 남자' 예고 영상 화면 캡쳐]

 

지난 23일 공개된 '문제적 남자' 예고편에서는 좀비떼들 사이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총을 들고 나타나는 민진웅의 모습이 그려진다. 등장과 함께 총을 쏘는 그의 모습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현빈(유진우 역)의 비서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민진웅은 "사진 찍듯이 그냥 넣어버린다"며 뇌섹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는 "천재네"라며 감탄했다. 그는 학창시절 이과 전교 1등 출신에 3년 연속 우등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대학에 성적우수자 전형으로 합격했으며 시험기간 2주 전부터는 하루에 1시간만 자면서 공부했다고 밝혀 시선을 강탈했다. 

민진웅은 다른 멤버들이 "아 어렵다"라며 고민하는 순간에 빠른 속도로 버저를 누르며 전현무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칠판 앞에서 문제 풀이를 선보이던 그는 "아 틀렸다"는 탄식을 남기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멤버들의 오답 행렬이 공개된 가운데 민진웅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암기 천재' 민진웅의 뇌섹 매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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