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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13살 모굴스키 꿈나무 이윤승 "엄청 짜릿짜릿하고 스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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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13살 모굴스키 꿈나무 이윤승 "엄청 짜릿짜릿하고 스릴이 느껴진다"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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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영재발굴단' 최초로 모굴스키 영재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윤승 군은 모굴스키를 즐기는 모습으로 영재의 면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동요 요정' 양제인 양의 남다른 노래 비법 역시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3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13살 모굴스키 꿈나무 이윤승 군과 12살 동요 요정 양제인 양이 출연한다. 두 영재들이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사진= SBS '영재발굴단' 예고 영상 캡쳐]

 

이날 공개된 '영재발굴단' 예고 영상에서는 모굴스키를 선보이는 이윤승 군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윤승 군은 "엄청 짜릿짜릿하고 스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배우이자 스노보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민은 이윤승 군의 모굴스키에 강인함, 스피드, 유연성을 언급하며 "굉장히 눈여겨 보고 있는 친구"라고 극찬했다. 

또한 양제인 양은 청아한 음색과 시원한 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석 백석대학교 실용음학과 교수는 양제인 양의 무대에 "어린아이가 어떻게 저런 에너지를 나한테 보낼 수 있을까"라며 감탄했다.

양제인 양은 하루 종일 음악과 함께 보내며, 그림까지 그리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노래를 하면서 영감을 받으려고"라며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양제인 양의 숨은 노래 비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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