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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극한직업', 천만 관객수 넘어 1300만… '알리타' 원작 만화 '총몽' 관심 속 '뺑반' 손익분기점도 관심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1 08:00 | 최종수정 2019.02.11 08: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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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4주차를 맞이한 가운데 여전히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1280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은 '스물', '바람바람바람'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액션 코미디 장르 영화로 현재 손익분기점인 관객수 200만을 넘겨 흥행 질주 중이다.

 

[사진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극한 직업'의 흥행 질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든 독특한 소재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면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알리타'의 원작 만화인 '총몽'은 1980년대 일본 SF 만화로 최근 영화 '알리타'의 흥행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3'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한계단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드래곤 길들이기3'는 주인공 히컵과 투슬리스의 또다른 성장을 보여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뺑반'은 박스오피스 순위가 한단계 하락한 4위를 기록했다. '뺑반'은 현재 170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했다. '뺑반'의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관객수로 알려져 있다.

'극한직업'의 흥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영화들의 개봉이 계속되는 가운데 2019년 첫 천만 영화 '극한 직업'의 관객수에도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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