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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래미 어워드' 레이디가가, 실버X블랙 보디 슈트로 팬心 저격... 쉘로우(Shallow) 무대에 해외 아티스트 '열광'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2.11 12:20 | 최종수정 2019.02.11 12: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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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의 레이디가가가 파워풀한 가창력, 화려한 무대 매너로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드럼, 기타, 건반 등 밴드와 함께 ’쉘로우(Shallow)‘를 열창하는 레이디가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9 그래미 어워드’ 레이디가가 [사진=Mnet ‘2019 그래미 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이날 레이디가가는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온 몸을 감싸는 보디 슈트 형식의 의상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레이디가가는 ‘퍼포먼스의 귀재’답게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로 ‘2019 그래미 어워드’ 무대를 압도했다.

앞서 ‘레이디가가’는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섯 부문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또한 레이디가가는 이미 세 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레이디가가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08년 ‘저스트 댄스(Just Dance)’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레이디가가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은 물론, 쉽게 따라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자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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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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