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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 고민주인공 남편에 "이렇게 빌게요" 눈물 글썽... "올해는 성공할 것" 시청자들 '답답'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2.11 22:55 | 최종수정 2019.02.11 23: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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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안녕하세요’의 이영자가 고민주인공 남편을 향해 절절한 부탁을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쉽게 사업을 포기하지 못하는 고민사연자 남편에게 “아버님 이렇게 빌게요”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녕하세요’의 이영자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제공]

 

앞서 ‘안녕하세요’에는 14살인 첫째부터 3살인 늦둥이 막내까지 총 네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50대 고민주인공이 등장했다. 그는 “남편이 6년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이후 살림살이가 어려워졌다.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 하지만 남편은 여전히 사업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특히 ‘안녕하세요’의 고민주인공은 “남편이 사업을 시작한 뒤 생활비를 전혀 가져오지 않고 있다”면서 “‘올해는 성공할 것 같아’, ‘대박 조짐이 보인다’는 희망고문만 3년째 하고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또한 고민주인공은 “빚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어려운 생활로 현재 투잡을 뛰고 있다”고 덧붙여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안겼다.

“남편이 사업을 접고 다시 취직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고민주인공의 말처럼 남편이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 그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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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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