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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동계체전, 12일 개회... 역대 최대규모 참가
  • 김의겸 기자
  • 승인 2019.02.11 22:14 | 최종수정 2019.02.12 1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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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장애인 겨울 스포츠의 꽃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그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평창, 강릉, 춘천, 경기도 의정부에서 12~15일까지 열리며 역대 최다 인원인 총 885명(선수 395명, 임원 등 관계자 490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12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 등 선수부 6개 종목과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쇼트트랙 등 동호인부 3개 종목에서 우열을 가린다.

 

▲ 올해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열린다.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총 9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사진=연합뉴스]

 

특히 이번 대회엔 크로스컨트리 이도연(47), 권상현(22·이상 전북) 등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이름을 알렸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회 현장에 체육인지원센터를 열고 대회 기간 (성)폭력, 인권침해 신고를 받고 상담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동계체전에서 처음으로 홍보관인 KPC하우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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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기자  sportsq@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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