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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눈이부시게' 한지민X김혜자 '통'했다… 첫방송 시청률 3.1%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2 07:42 | 최종수정 2019.02.12 0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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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한지민, 김혜자 주연의 시간 여행 소재 드라마 '눈이 부시게' 첫 방송이 준수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우 한지민, 김혜자의 열연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첫방송은 3.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단 뜨겁게' 한지민, 김혜자 [사진 = JTBC '일단 뜨겁게' 방송화면 캡처]

 

'눈이 부시게'의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첫방송 시청률인 3.2%와 비슷한 수치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최고 시청률이 3.5%로 이후 꾸준히 시청률이 하락했다.

'눈이 부시게'는 평범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독특한 설정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혜자(한지민 분)의 젊은 시절과 나이가 든 김혜자(김혜자 분)이 등장한다. 갑작스럽게 나이가 들게 된다는 독특한 설정은 새로운 '힐링 드라마'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지민과 김혜자의 열연도 돋보였다. 지난 2018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발돋움한 한지민과 '국민엄마' 김혜자의 연기가 돋보인다. 특히 김혜자는 첫 방송부터 강렬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카이캐슬'을 비롯해 최근 드라마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JTBC다. 새롭게 시작한 '눈이 부시게'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전작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아쉬운 시청률을 잊게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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