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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극한직업', 천만넘어 1300만 관객수… '알리타' 원작 총몽은 어떤 만화? '뺑반 후기·손익분기점 '눈길'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2 07:51 | 최종수정 2019.02.12 0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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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천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하며 2019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 가운데 1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11일 21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극한직업'은 현재 1300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한 상태다.

 

[사진 = '극한직업' 포스터]

 

'극한직업'의 손익분기점도 눈길을 모은다. 제작비 45억으로 손익분기점이 약 200만으로 예상됐던 '극한직업'은 손익분기점의 6배가 넘는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초대박'을 터뜨렸다.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흥행도 눈길을 끌만 하다. 현재 박스오피스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은 독특한 SF 설정이 돋보이는 영화다. 일본 만화 '총몽'을 원작으로 했다. '총몽'은 1990년부터 연재된 만화로 일본 SF 만화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영화 '뺑반'은 박스오피스 순위 3위 자리를 다시 회복했다. '뺑반'은 손익분기점이 약 400만 관객수로 추정된다. 그러나 '뺑반'은 현재까지 17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뺑반'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등 쟁쟁한 배우들이 뭉친 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관객들의 혹평 후기가 이어지며 흥행에 실패했다.

1월 개봉한 '극한직업'이 설 연휴에 이어 2월 극장가를 점령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증인', '기묘한 가족', '메ㅔ리 포핀스 리턴즈'의 흥행 스코어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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