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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20회 종영 결말은? 포상휴가에도 쏟아지는 관심… 다시보기·명대사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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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20회 종영 결말은? 포상휴가에도 쏟아지는 관심… 다시보기·명대사도 주목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2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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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JTBC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종영 이후에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스카이캐슬'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나며 출연진들의 SNS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카이캐슬'은 지난 1일 20회 마지막회를 종영했다. 종영 이후에도 드라마 결말을 둘러싼 애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스카이캐슬'이 종영했지만 '스카이캐슬' 출연진들의 인기는 끝나지 않았다. 포상휴가 날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리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보라, 오나라, 윤세아, 김해윤 등 주요 출연진의 SNS는 포상휴가 여행지인 푸켓에서의 즐거운 사진들이 게시되며 눈길을 모았다.

 

윤세아, 박유나 [사진 = 윤세아 인스타그램]

 

화제를 모은 사진 중 하나는 극중 노승혜 역을 맡은 윤세아가 '스카이캐슬'에서 딸인 세리 역을 맡았던 박유나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윤세아는 "부스스한 모습도 닮은꼴 모녀"라며 박유나와의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스카이캐슬' 방송 이후 인스타그램에서의 패션이 화제를 모은 김보라 역시 눈길을 모았다. 김보라는 푸켓 현지에서 '스카이캐슬'에 함께 출연한 김동희, 조병규의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스카이캐슬'의 다시보기, 명대사 열풍도 여전하다. '스카이캐슬'은 넷플릭스, 티빙 등 다양한 OTT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IPTV나 VOD를 통한 재관람도 여전히 뜨겁다.

입시 교육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만큼 교육, 가족 관계와 관련한 '명대사'도 '스카이캐슬'의 백미다. '스카이캐슬'은 관련 대본집에 대한 애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할 만큼 극본이 호평받았다.

'스카이캐슬'은 2019년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높은 시청률, 화제성을 갖춘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종영 이후에도 드라마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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