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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재희 동반 교통사고...오미연, 조안이 구했다고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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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재희 동반 교통사고...오미연, 조안이 구했다고 오해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2.13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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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재희를 구하려다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오미연은 재희 담당 의사의 말에 그를 구하려던 게 이소연이 아닌 조안이라고 오해했다.

13일 방송될 MBC '용왕님 보우하사' 예고편에 따르면 재희(마풍도 역)을 구하려고 나선 이소연(심청이 역)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재희를 구하려다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오미연은 재희 담당 의사의 말에 그를 구하려던 게 이소연이 아닌 조안이라고 오해했다. [사진 = MBC '용왕님 보우하사' 예고 화면 캡처]

 

두 사람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는다. 재희만 헬기로 이송이 됐던 것. 이를 알아챈 조안(여지나 역)은 재희와 같은 병원에 묵으며 회장 오미연(마영인 역)의 환심을 산다. 오미연은 "마풍도를 구하려던 사람 덕에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조안에게 찾아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고마움을 내미친다.

다른 병원에서 깨어난 이소연은 안내상(심학규 역)에게 두 사람이 다른 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듣고 재희가 어디 있는지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같은 시각, 조안도 친모 금보라(방덕희 역)에게 조안이 빨리 퇴원할 수 있도로 손써달라고 부탁한다. 어떻게 해서든 조안과 재희가 연락을 하지 못해야한다는 조건도 단다.

조안의 악행이 극에 달하는 가운데 이소연과 재희가 시련을 이겨내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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