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엔터테인먼트 가요
[이슈Q] 방탄소년단(BTS),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9개월 연속 1위... 빌보드→아메리칸→그래미 '케이팝의 新역사’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2.14 09:31 | 최종수정 2019.02.14 09:31:10
  • 댓글 0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방탄소년단이 연일 케이팝 역사를 새로 쓰면서 ‘신기록소년단’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가수 브랜드평판’에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까지 장악하면서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그려나가고 있다.

지난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세븐틴과 엑소, 아스트로, 뉴이스트가 차례대로 순위를 기록하면서 TOP5를 만들었다.

 

방탄소년단(BTS) [사진=스포츠Q(큐) DB]

 

사실 방탄소년단의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뷔, 정국 등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도 매번 TOP3에 랭크되면서 멤버 각자의 인지도 향상에도 힘을 실었다.

이번 ‘보이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방탄소년단의 성적이 더욱더 눈에 띄는 점은 또 있다. 바로 압도적인 브랜드평판지수다. 앞서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던 방탄소년단과 2위를 차지한 워너원의 브랜드평판지수 격차는 2배 정도를 보이며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성적을 드러냈다.

하지만 오는 2월, 방탄소년단은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1000만이 넘는 브랜드평판지수를 나타낸 것은 물론, 2위인 세븐틴과 3배가량의 차이를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그래미 어워드’ 무대까지 사로잡으면서 케이팝 역사에 유례없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더 이상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앞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어떤 진기록을 세울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