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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유준상에 "오빠 카센터 차려주고 싶었어...내 돈 더러워?"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2.14 22:43 | 최종수정 2019.02.14 2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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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이 유준상에게 화를 내고 돌아섰다. 자신의 돈은 쓰기 싫다는 말에 이시영은 또 다시 상처를 받았다.

14일 방송된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이시영(이화상 역)과 대화를 나누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이 유준상에게 화를 내고 돌아섰다. 자신의 돈은 쓰기 싫다는 말에 이시영은 또 다시 상처를 받았다. [사진 = KBS 2TV '왜그래 풍상씨'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시영이 돈을 가져다주자 유준상(이풍상 역)과 오지호(이진상 역)는 그 돈은 차마 쓰지 못하겠다며 거절했다.

화가 난 이시영은 쌍둥이인 전혜빈(이정상 역)을 언급하며 "나도 정상이처럼 칭찬을 받고 싶었다. 이 돈은 오빠가 자존심 상하지 말라고 힘들게 번 돈이다. 카센터 사장을 지내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되겠느냐"며 울음을 터뜨렸다. 심지어 이시영은 "내가 번 돈은 더럽게 느껴지는 거냐"며 화를 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이시영이 밖으로 나가자 오지호도 "비교 대상이 쌍둥이인데 마음이 오죽하겠냐"며 그를 이해했다.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지난달 9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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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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