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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극한직업' 천만 넘어 1400만 코앞… '증인' 손익분기점은?공포영화 '해피데스데이 2유' 호평 후기에 '입소문', '알리타' 원작 만화 '총몽' 살피니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5 08:15 | 최종수정 2019.02.15 08: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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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새로운 영화의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꿋꿋히 지키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천만을 돌파, 현재 1,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16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극한직업'은 2019년 첫 천만 영화로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극한직업'은 손익분기점인 200만 누적 관객의 약 7배 성적을 거두게 됐다.

 

[사진 =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지난 2월 13일 개봉한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은 박스오피스 순위 2위 자리를 지켰다. '증인'은 김향기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 연기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증인'의 손익분기점도 관심을 모은다. '증인'은 총 제작비 80억으로 손익분기점이 약 200만명으로 추정된다. 

지난 14일 새롭게 개봉한 영화 '해피데스데이 2유'는 전작이 이어 또다시 국내 공포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피데이스데이'의 후속작인 '해피데스데이 2유'는 시사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SNS를 통해 호평 후기가 공유되기도 했다. '해피데스데이2유'는 '알리타', '기묘한 가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영화 '알리타'의 원작 만화 '총몽'을 찾는 만화 팬들 역시 늘었다. '총몽'은 1990년부터 연재된 일본 SF 만화로 국내에서도 SF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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