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7 03:06 (월)
[SK핸드볼코리아리그] 이효진-김윤지 동반 폭발, 삼척시청 '10승'
상태바
[SK핸드볼코리아리그] 이효진-김윤지 동반 폭발, 삼척시청 '10승'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2.16 2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삼척시청이 이효진, 김윤지를 앞세워 낙승을 거두고 선두 부산시설공단을 압박했다.

삼척시청은 16일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31-21로 대파했다.

이효진이 10골 5어시스트, 김윤지가 9골로 공격을 주도했다. 골키퍼 박미라는 15세이브, 방어율 46.9%로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 드리블하는 삼척시청 이효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시즌 10승(3패) 고지를 밟은 삼척시청은 부산시설공단(10승 2패)과 승점을 동률(20점)로 맞췄다.

인천시청은 꼴찌 광주도시공사를 개막 13연패 늪에 빠뜨렸다. 29-17. 오영란이 17세이브, 방어율 54.8%로 노익장을 과시했다. 인천시청은 6승 1무 6패(승점 13)로 5위다.

남자부에선 SK 호크스가 충남체육회를 27-21로 따돌렸다. SK는 7승 3패(승점 14)로 2위, 충남체육회는 3승 7패(승점 6)로 4위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