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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트랙] 메킷레인 니안 첫 EP 'extape' 발매… 루피, 블루 참여​로 시선 집중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2.25 09:12 | 최종수정 2019.02.25 0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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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메킷레인 니안(niahn)이 첫 EP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25일 메킷레인 레코즈는 "떠오르는 실력파 아티스트,  ‘메킷레인 레코즈의 식스맨’ 이라고 불리는 니안(niahn)이 지난 24일 오후 6시에 첫 EP '익스테이프(extape)'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EP '익스테이프(extape)' 커버 [사진 = MKIT RAIN SNS]

 

니안은 블루(BLOO)와의 듀오 'neonblue'로 활동하며 실력파 래퍼로 씬에서 입지를 다져오는가 하면 루피(Loopy)와 영웨스트(Young West)의 음악에 피쳐링진으로 참여한 바 있다.

관계자는 "니안은 몽환적인 곡 위에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솔직하게 풀어낸 ‘무디 힙합(Moody Hip Hop)’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며 "매 작업물마다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하며,대중들에게 니안만의 감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히 메킷레인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협업한 트랙들이 눈에 띈다. 
 
이번 EP '익스테이프(extape)'는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브로큰 허트(Broken Hurt)'를 지나면 지난9일 선공개했던 루피의 피쳐링곡 '까르띠에(Cartier)', 그리고 블루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런어웨이(Runaway)'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앞서 니안은 발매 전SNS를 통해 트랙 리스트 및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EP '익스테이프(extape)'가 공개된 직후 팬들은 “다양한 느낌의 곡들로 채워져서 니안 특유의 감성이 잘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며 데뷔 첫 EP를 발매한 그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해당 앨범에 대해 관계자는 "이번 EP '익스테이프(extape)' 앨범은 LA 기반으로 활동 중인 프로듀서 GRP와 함께 원 엠씨 원 프로듀서(1MC&1Producer) 형태로 제작한 앨범으로 화제를 모았다"며 "또한 앨범 발매와 동시에 비주얼 아트 크루 '다다이즘'이 디렉터로 참여한 타이틀곡 '브로큰 허트(Broken Hurt)'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하여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한층 더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하여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니안의 EP '익스테이프(extape)'는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에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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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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