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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다시, 봄' 홍종현, 유도 유망주 연기하다 부상도 "최대한 캐릭터 표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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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다시, 봄' 홍종현, 유도 유망주 연기하다 부상도 "최대한 캐릭터 표현하고 싶어"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3.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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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다시, 봄'에서 호민 역을 맡은 홍종현이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홍종현이 맡은 호민 역은 유도 유망주로 은조(이청아 분)의 시간 여행과 얽히는 등장 인물이다.

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다시, 봄' 제작보고회에서는 '열정 만수르'를 묻는 질문이 등장했다. 해당 질문에 배우 박경혜는 홍종현을 지목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스포츠Q DB]

 

박경혜는 "유도 유망주기 때문에 종현 오빠가 많이 고생을 했다. 몸을 다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종현은 "제 캐릭터가 유도 선수기 때문에 욕심이 났다. 최대한 캐릭터를 표현하려고 하다 보니 쉬는 날 체육관에 가 연습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홍종현은 유도 연습 중 부상을 얻기도 했다. 홍종현은 "유도 촬영하는 그 전날, 제가 무리를 많이 한 탓인지 조금 다쳤다. 촬영 날 제 맘대로 몸을 쓰지 못해 아쉬웠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영화 '다시, '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힐링 영화다. 매일 하루씩 과거로 돌아가는 여자 은조(이청아 분)의 이야기를 다룬 '다시, 봄'은 오는 4월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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