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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EXID 하니, 명품 향수보다 진한 향기 내뿜은 러블리한 미소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3.10 13:08 | 최종수정 2019.03.10 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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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독일의 소설가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콘스타베이스’, ‘좀머 씨 이야기’, ‘깊이에의 강요’ 등 저자로 유명하다. 그 중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향수’일 것이다. ‘향수’는 2007년 개봉한 동명 영화의 원작으로 사람이 가진 체취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거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설정의 소설이다.

‘향수’의 매혹적인 향기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지닌 사람에게 쉬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지난 5일 한 포토월에 선 EXID 멤버 하니에게도 그만의 향기가 짙게 묻어나왔다. 

 

 

서울 용산구 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향수 신제품의 런칭 포토월에 오른 하니는 무대에서 볼 수 없는 오프숄더 드레스로 사랑스러움 뿜어냈다.

 

 
 
 
 

이어, 손에 든 향수 모양의 홍보용 보드를 내려놓은 EXID 하니는 묶인 손이 풀린 듯 취재진의 요청에 손하트를 발사했다. 손하트 뿐 아니라 애교스런 웃음도 함께했다.

 

 
 
 
 

누구 하나 요청하지 않은 윙크도 연발했다. EXID의 윙크는 봄 향내 가득한 딸기를 입 안 가득 넣은 듯 상큼함이 퍼져나간다.

 

 
 
 
 

하지만 하니 자신도 느낀 어색함에 고개를 돌려 털털한 웃음을 선보였다. 곧바로 감정을 추스르며 입술을 꽉 깨문 그는 마지막 컨셉의 촬영을 이어갔다.

 

 
 
 
 

향수 제품을 들고 지긋이 아이컨택을 하는 하니의 모습은 예쁘고 아름답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함이 느껴진다. 

EXID 하니의 매력은 본 촬영이 시작되기 전 포토월에 오르기 전부터 시작됐다. 향수 제품 모양의 홍보용 보드를 든 하니는 아기를 안은 듯 사랑스런 표정으로 나타났다.

 

 
 
 

그런 하니를 이날 향수 신제품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매니저가 밝은 미소로 지켜봤다. 

 

 
 
 
 

하니가 그를 지나쳐갈 때까지 그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미의 기준이 모두 달라도 EXID 하니의 모습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모두 같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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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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