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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김태륭 멘토 변신, 스포잇 '터치인잡' 23일부터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3.06 10:26 | 최종수정 2019.03.06 1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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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정순주 JTBC3 FOX SPORTS(폭스스포츠) 아나운서와 김태륭 핏투게더 풋볼 엑스퍼트팀 디렉터가 연단에 선다.

스포츠산업 멘토링 업체 스포잇(SPOIT)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스포츠산업 멘토링 강연 터치인잡(Touch in Job)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매주 강연자 2명이 나서는 프로그램에서 K리그(프로축구) 현장을 누비는 정순주 아나운서와 해설위원으로 이름을 알렸던 김태륭 디렉터가 첫 주자를 맡았다.

 

▲ 스포잇 터치인잡 홍보 포스터. [사진=스포잇 제공]

 

터치인잡은 30명 미만의 소규모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 "수강생들이 2시간짜리 강연을 듣고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식"이라고 권정혁 스포잇 대표이사는 설명했다.

스포잇은 “유지선 인터풋볼 기자와 박항서 감독의 에이전시 디제이매니지먼트 관계자가 두 번째로 강의자로 예정돼 있다”며 “축구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 구직자의 성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잇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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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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