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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포지션별 선수연봉 순위, 2루수-유격수 1위는?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3.13 18:01 | 최종수정 2019.03.13 18: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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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투수 최고는 양현종(KIA 타이거즈), 포수 최고는 양의지(NC 다이노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에서 연봉으로 20억 원을 넘게 받는 이들은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25억 원), 양현종(23억), 양의지(20억) 등 셋이다.

이밖에 오재원, 김재호(이상 두산 베어스), 최정(SK 와이번스), 최형우(KIA), 손아섭(롯데), 김태균(한화 이글스) 등이 각자 자리에서 톱에 자리하고 있다. 

 

▲ KIA 양현종. 투수 중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다. [사진=스포츠Q DB]

 

투수는 양현종 뒤를 김광현(SK, 15억), 차우찬(LG 트윈스, 10억), 정우람(한화, 8억)이 잇는다.

포수는 양의지 다음으로 이재원(SK, 14억),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12억5000만), 정상호(LG, 5억) 순이다.

1루수는 프로야구 최고 연봉자 이대호의 뒤로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15억), 박정권(SK), 김주찬(KIA, 이상 4억)이 포진한다.

2루수 몸값은 오재원(두산, 5억5000만), 안치홍(KIA, 5억), 박경수(KT 위즈, 4억) 순으로 높다. 정근우(한화, 7억)가 더 높지만 외야수로 전향한 점을 고려했다. 

3루수 중엔 최정(SK)과 황재균(KT, 이상 12억)이 독보적이다. 박석민(NC, 7억5000만), 이범호(KIA, 6억5000만)도 ‘귀하신 몸’이다.

 

▲ 2루수 중 제일 몸값이 높은 두산 오재원. [사진=스포츠Q DB]

 

유격수들은 대체적으로 낮은 편이다. 김재호(두산, 6억5000만)가 선두고 손시헌(NC, 5억), 오지환(LG, 4억), 나주환(SK), 김하성(키움, 이상 3억2000만)이 따른다.

외야수 중엔 최형우(KIA)와 손아섭(롯데, 이상 15억), 김현수(LG, 13억), 민병헌(롯데, 12억5000만) 등 자유계약(FA) 잭팟을 터뜨린 이들이 자리해 있다.

지명타자로는 김태균(한화, 10억), 박용택(LG, 8억), 나지완(KIA, 6억), 최주환(두산, 3억8500만)의 가치가 제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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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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