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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최후진술' 이승현·박규원·고유진·백형훈 등 캐스팅...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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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최후진술' 이승현·박규원·고유진·백형훈 등 캐스팅... 16일 개막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3.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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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역사 인물들을 새롭게 해석한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신선한 스토리로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인 창작뮤지컬 ‘최후진술’이 초연과 앙코르 공연에 이어 시즌2를 선보인다.

15일 창작뮤지컬 ‘최후진술’ 측은 “현실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작뮤지컬 ‘최후진술’ [사진=업플레이스 제공]

 

창작뮤지컬 ‘최후진술’은 대학로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춘기’, ‘마마돈크라이’, ‘신흥무관학교’를 탄생시킨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희준 작가와 박정아 작곡가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대중들에게 지동설로 널리 알려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종교 재판과 그의 ‘최후진술’을 뮤지컬적인 서사로 재탄생시킨 창작뮤지컬 ‘최후진술’은 갈릴레오 갈릴레이 뿐 아니라 윌리엄 셰익스피어 등 역사 속 인물들을 새롭게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창작뮤지컬 ‘최후진술’에는 지난 시즌 갈릴레오 갈릴레이 역을 맡았던 이승현, 박규현과 더불어 고유진, 백형훈이 새롭게 캐스팅돼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포함한 1인 다(多)역에는 유성재, 최성욱, 최석진, 최민우가 무대에 오른다.

록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편곡으로 총 23곡을 꽉 채운 창작뮤지컬 ‘최후진술’은 3월 16일부터 6월 9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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