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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트랙] 아메바컬쳐X디바인채널 프로젝트 ‘코드쉐어’, 따마(THAMA) ‘Pre’ 20일 발매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5 11:50 | 최종수정 2019.03.15 1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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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아메바컬쳐와 디바인채널의 협업 프로젝트 ‘코드쉐어’의 첫 가창자 따마(THAMA)로 밝혀졌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디바인채널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코드쉐어(Chord Share)’의 발매 알림 티저와 콘셉트 이미지를 게시, 첫 가창자 따마(THAMA)를 공개했다.

 

[사진 = 아메바컬쳐 SNS]

 

관계자는 "힙합 팬들을 열광케 한 ‘코드쉐어’ 첫 번째 EP앨범 ‘Pre’의 첫 가창자는 ‘나만 알고 싶은 목소리’의 소유자 따마가 출격한다. 따마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앨범을 통해 2~30대 여성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데뷔 싱글 앨범 ‘Like That’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따마는 아메바컬쳐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글로벌 프로듀싱 팀 디바인채널에 영입되면서 현재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본격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따마는 데뷔 전부터 타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을 도왔다"며 "본격적인 데뷔를 알리며 발매한 앨범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급상승 키워드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힙합신을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와 글로벌 프로듀싱 팀 디바인채널 그리고 트렌디한 음악적 색깔을 가지고 있는 따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서울의 풍경이 담긴 다양한 이미지와 따마의 프로필 사진에 따르면 ‘코드쉐어(Chord Share)’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EP앨범은 ‘Pre’로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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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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