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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 "문근영, 술 취해 베시시 웃으며 걷더라" 유병재 반응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6 18:37 | 최종수정 2019.03.16 18: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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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의 술취한 모습을 전현무가 폭로했다. 갑작스런 전현무의 폭로에 동생 유병재는 그의 편을 들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일본 두번째 탐사 편으로 쿄토를 방문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의 술취한 모습을 전현무가 폭로했다. 갑작스런 전현무의 폭로에 동생 유병재는 그의 편을 들었다. [사진 =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문근영은 카메라를 의인화해 "네가 고생이 많다"며 혼잣말을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남성 출연진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전날 밤 에피소드를 전했다.

전현무가 "어제 한 여성이 눈이 풀린 채 복도를 베시시 걸어가고 있었다. 문근영 씨였다"고 말하자 문근영은 "아우 되게 매력적이었겠다"고 받아치며 미소를 보였다. 이후 문근영은 "딱 한 캔을 마셨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기문 좋게 취했단 사실을 털어놨다.

문근영의 음주 고백에 유병재도 "저도 어제 한잔 마시려고 편의점에 들렸다"며 문근영 편을 들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의 선',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는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한반도 편'은 지난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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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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