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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에 '놀라운 토요일' 마마무 솔라·박나래·혜리·김동현 반응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6 20:33 | 최종수정 2019.03.16 2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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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를 두고 마마무 솔라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고정 멤버 샤이니 키·혜리·박나래와 함께 문제 풀기에 나선 마마무 화사도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에 표정을 바꾸며 '놀라운 토요일'이 쉽지 않음을 인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를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를 두고 마마무 솔라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고정 멤버 샤이니 키·혜리·박나래와 함께 문제 풀기에 나선 마마무 화사도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에 표정을 바꾸며 '놀라운 토요일'이 쉽지 않음을 인정했다.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에서 이날 문제로 나온 건 ‘해가 느긋하게 선 풀밭에 누워 강아지와 산책하며 만드는 추억 예쁜 추억’이란 부분이다. 수란의 '즐거운 식탁' 가사는 수란이 직접 썼다. 작곡과 편곡에 이반석이 나선 이 노래는 지난해 7월 발매됐다. 배달앱 '요기요'와 협업으로 탄생한 이 노래는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왔다. 

이 곡에 대해 수란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맛있는 순간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힘이 들 때 나를 찾아오는 맛있는 음식은 큰 위로가 되기도 하고, 평범한 하루를 더 반짝이게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를 듣기 전 그와 협업했던 화사는 "발음이 독특해 제대로 못 알아들을 수도 있을 거 같다"며 걱정했다.

제목을 듣자마자 반응한 건 박나래다. 박나래는 "이건 또 무슨 말이냐"며 자신감 없는 표정을 보였고, 김동현과 혜리도 고개를 숙였다. 게스트로 나선 마마무 솔라·화사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못하긴 마찬가지였다.

수란 '즐거운 식탁' 가사에는 경기도 양평 물 맑은 시장에서 온 '돼지, 어디까지 먹어봤니? 도래창'이 상품으로 걸려 시청자들과 출연진의 침샘을 자극했다.

하지만 혜리는 "최근 잇몸을 찢어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아프다"며 아쉬워했다. 또한 입대를 앞두고 녹화에 참여했던 샤이니 키는 군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은 지난해 4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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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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