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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나라, 웨카 사냥 중 뉴이스트 백호에 오한 호소 '팀닥터 호출'에 수액 맞아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6 21:26 | 최종수정 2019.03.16 2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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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정글의 법칙 in 채텀' 나라가 뉴이스트 백호에 고통을 호소했다. 팀닥터는 나라에게 수액을 맞을 것을 권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웨카사냥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웨카 사냥 중 나라는 뉴이스트 백호에게 몸상태가 좋지 않다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어지럽다"고 털어놨다.

 

'정글의 법칙 in 채텀' 나라가 뉴이스트 백호에 고통을 호소했다. 팀닥터는 나라에게 수액을 맞을 것을 권했다.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방송 화면 캡처]

 

당장 팀닥터를 찾으라며 걱정한 백호의 제안에 나라는 의사를 만났다. 면밀히 진찰한 팀닥터는 "35.6도다. 수액을 맞아야 할 거 같다"고 치료를 제안했다. 결국 나라는 저체온증으로 대열을 이탈했다.

나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다들 고생하는데 너무 미안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날 멤버들은 나라가 직접 손질하며 깃털을 뽑은 웨카를 무려 3시간이나 조리하며  맛있게 섭취해 시선을 끌었다.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는 지난 2일에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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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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